먼저 알아두세요

진술서는 직접 경험한 사실을 시간순으로 적고, 의견서는 쟁점에 대한 설명과 요청을 정리합니다. 감정적인 평가나 추측을 사실처럼 쓰지 않고 각 주장에 관련 자료를 연결하세요.

학생의 경험을 학생의 말로 정리합니다

어른이 작성한 문장을 그대로 외우게 하기보다 학생의 기억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날짜는 범위를 적고, 직접 본 것과 들은 것을 구분합니다.

문서의 구조를 단순하게 만듭니다

사건 개요, 시간순 경위, 쟁점별 설명, 첨부자료 목록, 필요한 보호나 요청사항으로 나누면 읽는 사람이 맥락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 확인 가능한 사실과 미확인 내용 구분
  • 첨부자료 번호와 본문 내용 연결
  • 이미 제출한 진술과 차이가 있는 이유 설명
  • 학생·보호자 개인정보 최소화

제출한 버전과 접수 내역을 보관합니다

수정본을 제출할 때는 변경 이유를 남기고 제출한 파일과 날짜를 보관하세요. 기한과 제출 형식은 사건 담당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분량이 길수록 유리한가요?+
분량 자체가 판단 기준은 아닙니다. 핵심 쟁점에 답하고 객관적 자료와 연결되는 문서가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Q.학생과 보호자 진술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기억·인지 범위를 구분해 차이가 생긴 이유를 확인하세요. 학생의 경험을 보호자의 추정에 맞춰 바꾸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안내

편집: 법률사무소 진원 학교폭력센터 · 자료 확인일: 2026-10-18

참고: 국가법령정보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 행정심판법 · 소년법 · 민법

일반적인 절차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사실관계, 시행 법령과 담당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변호사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안내에는 검토자 이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