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두세요
대화·게시물은 일부분만 자르기보다 계정, 시간, 앞뒤 맥락이 함께 보이도록 보존하세요. 다른 사람의 계정에 무단 접속하거나 자료를 편집·유포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온라인 기록은 맥락까지 남깁니다
대화 전체, 게시물 주소, 작성 시각, 계정 식별 정보를 가능한 범위에서 함께 보관합니다. 원본 파일과 제출용 사본을 분리하고 자료가 생성된 경위를 적습니다.
오프라인 자료도 연결합니다
사건 직후의 메모, 진료·상담기록, 학교에 알린 내역, 목격자 정보를 사건별로 묶습니다. CCTV는 보존기간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관리기관에 적법한 보존·열람 절차를 문의하세요.
수집 과정도 적법해야 합니다
자료 확보를 위해 타인의 계정이나 기기에 무단 접근하지 마세요. 녹음·촬영의 허용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민감한 자료를 단체방이나 SNS에 재유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캡처 화면만 있으면 되나요?+
캡처도 검토 자료가 될 수 있으나 전체 맥락과 원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원본 대화·파일·주소도 가능한 범위에서 함께 보존하세요.
Q.자료를 상대방에게 보내 확인받아야 하나요?+
상대방 접촉이나 자료 전송은 추가 갈등과 개인정보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제출은 학교 등 공식 절차를 통해 검토하세요.
함께 확인하면 좋은 안내
편집: 법률사무소 진원 학교폭력센터 · 자료 확인일: 2026-10-18
참고: 국가법령정보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 행정심판법 · 소년법 · 민법
일반적인 절차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사실관계, 시행 법령과 담당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변호사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안내에는 검토자 이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