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두세요
사이버·언어폭력은 표현의 내용뿐 아니라 반복성, 맥락, 관계와 피해 상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게시물과 대화의 전체 맥락을 보존하고, 증거 확보를 이유로 유해 내용을 재유포하지 마세요.
계정과 전체 대화 맥락을 남깁니다
문제가 된 부분과 앞뒤 대화, 게시 시각과 주소, 참여자 범위를 확인합니다. 삭제나 차단 전에 적법한 범위에서 기록을 보존하고 학생의 추가 노출을 줄입니다.
학교 안팎의 관계를 함께 설명합니다
학교 밖이나 온라인에서 발생한 일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피해라면 학교폭력 여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온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삭제 요청과 자료 보존을 함께 고려합니다
유해 게시물 신고, 차단, 플랫폼 삭제 요청 등 확산을 막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다만 증거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자료 보존과 학생의 안전을 함께 살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단체방에서 제외된 것만으로 학교폭력인가요?+
구체적 경위와 반복성, 관계 및 피해 상황 등 전체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됩니다. 한 가지 행동만으로 결론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Q.익명 계정의 글도 대응할 수 있나요?+
계정·게시물 주소와 시각 등을 보존하고 플랫폼 신고나 수사 등 적절한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확인 가능성은 개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안내
편집: 법률사무소 진원 학교폭력센터 · 자료 확인일: 2026-10-18
참고: 국가법령정보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 행정심판법 · 소년법 · 민법
일반적인 절차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사실관계, 시행 법령과 담당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변호사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안내에는 검토자 이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